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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, 제1차 도시·건축공동위원회 개최
출처 서울특별시 보도일 2014.01.27 조회수 8115
서울시는 지난 22일 2014년 제1차 도시·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이날 상정된 7개 안건 중 앞서 언급된 안건을 포함, 모두 5개 안건이 가결됐다고 27일 밝혔다.

서울시에 따르면 이 날 가결된 안건은 ▲강남역 YBM빌딩 뒷편의 주차장 건물을 상가복합형 오피스텔로 변경 ▲숙대입구역 10번 출구 앞에 지하 2층, 지상 20층 규모의 관광호텔 건설 ▲문래동 청과물도매시장 자리에 지하 3층, 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 건물 건설 ▲종로 1~4가 주민센터의 공공청사 신축 이전 ▲종로구 경운동(인사동) 내 증축건물의 지하 1층~ 지상 2층의 용도변경(의원 및 약국 등 일용품판매점 허용) 등이다.

반면 홍대역 경의선 출구 4번 출구의 북동쪽 부지에 지하 7층, 지상 22층의 관광호텔(599실 규모) 신축 안건과 건대입구재정비촉진지역의 세부개발계획 결정은 보류됐다.

이번 위원회 결과에 따라 각 지역별 명암은 상당히 엇갈릴 전망이다.

먼저 인사동의 경우 그간 입점이 제한됐던 의원과 일용품판매점이 들어갈 수 있게 됨에 따라 인사동의 전통적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유입인구의 편의성이 강화돼 상권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.

또 갈월동이나 문래동의 경우, 관광호텔 및 오피스텔 같은 유력시설이 공급되면 시의 위상 제고는 물론 관할구역으로의 인구유입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, 반면 위원회에서 가결이 보류됨에 따라 이를 확정짓지 못한 홍대나 건대입구 지역의 경우 불확실성이 증대될 전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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