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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토교통부 1차관, `신규택지 조기공급과 공공주택 공급 확대 강조`
출처 : 국토교통부 보도일 : 2024.11.22 조회수 : 267
국토교통부 1차관 , “신규택지 조기공급과 공공주택 공급 확대 강조”

- 22일 서울 신교택지 후보시 서리풀지구 방문, 차질없는 사업추진 당부
- ’24년 공공주택 공급 계획 이행을 위한 관계기관 점검회의도 열어

□ 진현환 국토교통부 1차관은 11월 22일 서울 서초구 신규 공공택지인 서리풀지구를 방문해 사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, `24년 공공주택 공급계획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관계기관과 점검회의를 개최했다.

ㅇ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리풀지구는 8.8 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지난 5일 신규택지 후보지로 발표했으며, 신혼부부 장기전세주택 1.1만호를 포함하여 총 2만호를 공급할 예정이다.

□ 현장을 찾은 진 차관은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여, "신속한 보상과 지구계획 수립 조기화를 통해 절차를 단축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"을 당부했다.

ㅇ 이어진 공공주택공급 점검회의에서는 관계기관과 함께 2024년 공공주택 공급 계획 이행을 휘한 점검회의를 개최했따.

* (참석기관) 서울시, 경기도, 인천시, 한국토지주택공사(LH), 서울주택도시공사(SH), 경기주택도시공사(GH), 인천도시공사(IH)

ㅇ 국토교통부는 올해 공공주택 인허가 14만호 및 착공 5.1만호 계획을 수립하고 차질없는 공급계획 이행을 위하여 연초부터 매달 관계기관회의를 통해 이행상황을 점검해 왔다.

□ 점검 결과에 따르면 현재 인허가 14만호 대부분 승인신청이 되었으며, 연말까지 승인을 완료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. 이로써 지난해 대비(`23년 7.7만호) 2배 정도로 공공주택 인허가 실적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.

ㅇ 공공주택 착공도 LH는 올해 목표인 5만호를 모두 발주했고, 연말까지 지난해 대비 2.5배 정도인 5만호 이상(`23년 1.9만호) 착공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.

□ 진 차관은 "올해 인허가 목표가 지난 10년 평균 실적의 2배 가까이 되는 도전적인 계획임을 감안할 때, 사업시행자와 지자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"며,

ㅇ "12월까지 모든 일정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"을 강조했다.

□ 또한 "정부는 우수한 입지에 양질의 공공주택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"이라며, "공공주택 확대와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유지할 것"이라고 밝혔다.


2024. 11. 22.

국토교통부 대변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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